고독한 몽상

Lonesome Rever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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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차피
인생은

아무도 살아서 못나가_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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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진 유리 파편처럼
굴절된 이질감은 다시 소생할 수 없고
안위한 변명으로 타일러 본들
흘러간 상흔을 돌이킬 수는 없듯이
죽을 만큼 사무치는 고독의 어둠은 무겁고 차갑다_